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강력(Strong)

핵 내부에서 발생되는 것들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핵에 있는 양성자(protons)와 중성자(neutrons)를 구성하는 쿼크(quarks)에 대해 더 알아볼 필요가있다. 쿼크는 전자기적 전하를 가진다, 그리고 동시에 완전히 다른 종류의, 소위 색 전하(color charge)도 가진다. 이 색 전하 입자들 사이의 힘은 매우 강하다. 그래서 이 힘을 "독창적"으로

이라 부른다.

강력(strong force)은 쿼크들이 하드론의 형태를 유지하게 해주므로, 이 힘을 운반하는 입자들을 즉흥적으로 글루온(gluons) 이라고 부르게되었다. 왜냐하면 이 입자들은 쿼크들을 매우 강하게 붙이기 때문이다.

(또다른 이름 후보들 :“흘드온(hold-on)" , "덕트테입잇온(duct-tape-it-on)" "타이잇온(tie-it-on)" )


색 전하는 전자기적 전하와는 다른 성질을 보인다. 글루온은 자체적으로 색 전하를 가지고 있는데, 색 전하는 조금 특이하면서, 전자기적 전하를 가지지 않은 광자와는 완전히 다르다. 그리고 쿼크는 색 전하를 가지고 있을지라도, 쿼크들로 합성된 입자들은 알짜 색 전하를 가지지 않는다. (그들은 색 중성이다.) 이러한 이유로, 강력은 실질적으로 쿼크의 상호작용과 같은 작은 레벨에서만 나타난다. 이것이 바로 일상생활에서 강력을 느낄 수 없는 이유이다.